대기시사의 요금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시사의 요금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덕순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07-10 01:47:35

본문

안녕허세요!! 요즘  대기사의 횡포를  말하려 합니다...
티비광고... 핸드폰 광고에 보면.. 무조건 대리 부를경ㅇ두  만원~만오처넌합니다..
실상 따지고 보면  틀립니다... 한정거장 차인데  돈을 더다랄 요구 합니다...
광고랑  틀립니다...  그거 허위 광고  아닙니까???
오늘 저희 언니가 놀러 왓읍니다...
집에서 술마시고 대리 불럿읍니다....목감동 논곡동... 요금 똑같숩니다....
긍데  만원 더달라  전화 왓숩니다,,,
전국구  15000이람서요... 어디 서울가는것도 아니거...
전라도  경사도  가는거 아닙니다,, 같은 경기도입이다,... 긍데
읍도 아니고  동입니다..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ㅓ...
긍데 15000원에서  1만뤈 더달라???
할수입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높은 서비스가격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 서비스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