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한 간판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태풍으로 인한 간판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정희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2-09-25 11:56:03

본문

8월 볼라벤 태풍으로 2012년 5월말에 천 갈이 했던 간판 23미터 짜리가

태풍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건물에 다른 업체들 간판들은 다들 멀쩡한데

가장 최근에 한 저희 간판만 날아갔습니다. 다행히 정원에 떨어져서 인명피해 기물파손 등

큰 피해는 없어 간판업체에 간판을 다시 해달라고 했지만 자연재해라 보상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태풍피해로 떨어진 간판에 대한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에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간판시공회사에서 가입되어있는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라며 업체와 잘 협의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