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바 tv ] 너무 기가차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호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13-02-25 14:13:47

본문

제가 한달전에 티바tv를 샀습니다.
티비에 문제가 있어 교환신청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제가 목요일에는 받아야하기에 월요일에는 수거를 해가야 목요일에 받을수 있다고 하여
상담원이 지난주 월요일에 티비를 회수해가겠다고 하여 티비를 경비실에 맡겨두고
출근을 하였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티바에 전화를 걸어 티비를 경비실에 맡겨두었으니까
꼭 회수해가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택배사와 연결이 안된다고 화요일에 꼭 회수해가겠다고..그래도 목요일은 받을수 있으니까
걱정말고하여 기다렸죠
그런데 화요일에도 수거를 안해가는거예요
티비가 작은것도 아니고 47인치인데 제가 들고 다시 가져올수도 없는일이고...
이틀씩이나 티비를 방치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도되고
수요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왜 수거를 안해가냐고하니까 아직 택배사랑 연력이 안된다고 ...
그러더니 다른 택배로 직접보내달라고하는거예여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소리하고 알겠다고 그럼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었죠 금요일에는 받을수 있냐고..
그러니 금요일오후나 늦어도 토요일에는 받을수 있다고해서 믿고 기다렸죠
주말에 집에 손님이 오니까 티비는 꼭 있어야하고...
그런데 주말에 도착을 안한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죠..아직 자기쪽으로 티비 입고가 안되어 있다고..송장번호를 불러달라고해서
불러주고 택배사에도 물어보니까 수요일에 보냈다고 하더라구여
티바에서 확인후 전화가 왔는데 입고는 확인이 되었는데 입고후 이틀정도 확인시간이 걸린다는거예여
분명히 입고되면 당일 바로 보내준다고 해놓구 이제와서 다른소리를 그것도 지난주에 상담원들 전부 말이
틀리게하더니 오늘역시 말도안되는소리하면서 오늘 보내주겠다고 하는데...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일주일을 티비없이 보내고 있는데 주말엔 손님대접도 망치고 티바tv때문에 일주일을 완전 망쳤어요.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나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혈압까지 올라서 병원까지 갔다왔어여..뒷골이 너무 땡겨서..ㅠㅠ 방법이 없을까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수거요청후 받기로 하셨는데 수거도 지연되고 TV의 배송도 되지않아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