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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코리아 ] 에어컨 사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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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록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8-05 1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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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5일경 에어컨 이전 설치를 하였습니다. 당시 케리어 에어컨을 이전 설치를 설치 업체 한화 공조 강희선 에게서 견적을 받아 가스 주입 및 에어컨 실 외기 배관 교체 비용 70만원을 지급하고 설치를 맡 기여 설치하였음. 그런데 에어컨 실 외기 배관을 교체를 하지 않고 그냥 재 사용 하였음.
설치 후 시험 가동도 하지 않고 가버렸고 그 후 에어컨을 작동 시킨 바 에어컨이 전혀 작동 되지 않고 선풍기 바람만 불었습니다 그 후 전화를 다시 하여 에어컨이 안되니 다시 방문 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어 약 20일 만에 방문하여 체크를 하더니 전기가 약해 전기 증설 이후 사용하라고 하며 갔습니다 그런 줄만 알고 전기를 불러 집안에 전기를 전부 체크한 바 가정용 전기를 써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명되어 에어컨이 고장 인줄 알고 캐리어 에어컨 as센터에 문의하여 as접수를 하고 약 10일 만에 방문 하였습니다 as기사가 에어컨  체크를 하더니 에어컨 업체한테 설치 한 게 만야고 물어 에어컨 설치 업체에 설치를 하였다고 하니 as센터 직원이 사기 맞았다고 에어컨 가스도 가정용 5k를 주입 해야 하는데 15k을 주입하고 에어컨 실 외기 배관 재 사용을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품목인 데 재 사용을 하려 10넘게 사용하고 1년 넘게 배관을 절단한 상태에서 재 사용 하여 제 사용 배관 내부에 잔류 오일이 시래기로 유입되어 시래기 및 배관 교체를 하여야 한다 지금은 임시 조치로 15k가스를 5k 남기고 뻬 주는 방법 밖에 없다. 에어컨이 멈출 때 까지 상용하고 전부 교체를 해라 라고 하며 as센터 기사 2분이 철수를 하였습니다. 저희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런 사람이 설치를 하면 안됨이다. 또한 지급했던 7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해도 묵묵부답 입니다. 여름 내내 찜질을 하며 생활하여 정신적 고통이 너무 힘하고 몸무게가 11kg이나 줄었습니다. 키에 비례하여 극히 비정상입니다. 그 점 참고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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