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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RA ] 제품 품질과 피드백 처리가 너무 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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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규리
  • 조회수 : 1,260회
  • 작성일 : 25-10-21 0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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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바로 입을 가디건을 사러 강남역점 자라에 들러서 가디건을 구매했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택 제거 후 입고 몇시간 돌아다니다보니 보풀이 너무 생겨 입을 수 가 없어 다시 벗고 잘 보관 뒤 이틀뒤인 오늘 매장에 들러서 제품에 대해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들려오는 말은 원래 재질이 보풀이 많이 생기는 재질이다, 이미 착용 후 라서 환불이 불가능하다, 보풀 제거기를 사용하라는 말만 듣고 결국엔 매장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라라는 브랜드 이름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어 지불한 가격이 한번 입고 말 옷에 전혀 합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라인 고객지원센터에 연락을 해 제품 품질에 대해 피드백을 남기고 싶다고 했지만 "매장에서 처리된 일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매장으로 문의해라" 라는 형식적인 답변만 반복적으로 할 뿐, 어떤 제품인지에 대한 질문도, 어떠한 공감, 해당 피드백을 관련팀에 전달이라도 하겠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채팅 내역도 보내줄 수 없고 그 어떤 도움을 주려는 노력도 없었습니다. (결국 따로 캡쳐함)

누구한테는 얼마 안되는 가격의 옷일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한두시간 입고 상해버릴 옷살꺼면 제가 자라에 왜 갔겠습니까. 옷을 착용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품질이 엉망인 옷을 그에 맞지 않는 가격에 팔고, 그에 대한 컴플레인과 피드백을 남겼을때 전혀 의견 수렴이 되지 않았던 자라의 대응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이런식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자라의 브랜드 이름만 믿고 품질이 현저히 떠러지는 제품을 구매해도 어떠한 발전이 없을 것입니다. 저같은 피해를 봤을 많은 다른 소비자들과 자라가 더 나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라며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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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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