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해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해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속
  • 조회수 : 2,003회
  • 작성일 : 12-02-07 22:58:13

본문

12월31일부터. 인터넷,공유기,전화,tv,  총4건을 신청하여  설치는하였으나이터넷만 계통되어 한번에설치 안된건에대한문의전화로 처음 전화시도 하였고  연결이계속되질 않아 답답하던. 차에 겨우 연결된. 상담원들에 어의없 는 답 변에. 해지를 결심 ...해지건의로  상담중.  연결된번호가 해당부서가 아니라고  다른번호로로. 다시연결....도중에 전화연결이 끊기고. 또 다시걸어. 연결된부서에서는 통화도중 통화가 끊어졌으나. 해지건으로상담하던중 끊겼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이없었습니다 .. 그후 계속. 통화연결시도 하였으나. 계속 연결이 안되더니. 오늘  겨우연결된. 남자 상담원. 실컨 해지 이유 묻고  하더니만. 14일전이라 위약금 은없으나. 설치비는. 물어야한다고.. 4건설치비가 23만원 이라고... 어의 완전없어서. 설치 첫날 해지건으로 상담중. 전화끊겨서 해지 못한건인데  그건어떡 하실꺼냐는. 말도중. 또 끊어졌는데.  끊긴 전화가 아니고. 끊어버렸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엘지 전산통합건으로연결이 안된겨운.  누가  책임져야되는건지....????집에서. 이런상황을. 이야기 하던중. 인테넷 끊김현상과  tv도 끊김 현상 도 있었다도 합니다. 제가 31일부터 7일 까지 핸드폰과 회사 전화로 통화 연결. 시도 건수가  적어도 하루에 20 건정도씩은 될겁니다.  통 화연결이 안되서. 해지못한. 건도 전적으로. 소비자가 손해봐야하는건지 진짜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해지하시기 위해 계속 전화를 하셨는데도 연결이 안되어 이제 해지하려하시니 과도한 위약금발생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