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과 골프채 미반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구골프연습장 ] 등록금과 골프채 미반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3-02-16 17:57:44

본문

2012.10.20.부터 3개월 골프 레슨을 등록하였습니다.
넉넉한 생활형편에 등록한 것이 아니라 회사의 권유로 업무상 배울 수 밖에 없었던 터라 꾸준히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처음엔 연습용 채만 들고 다니다 모든 채를 배워야 했으므로 다른 회원들처럼 제 모든
골프용품을 (300만원 이상 골프채 풀셋트 -> 비닐도 아직 안뜯었습니다. / 48만원짜리 골프가방 / 4만원 골프 장갑 / 10만원 골프신발) 연습장에 가져다 놓게 됐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연습장을 잠시 나가지 못 할 상황에 맞이하게 되었고 골프장과 상의하여 레슨중지를 걸게되었습니다. 골프장에서 레슨중지를 걸어 놓을테니 다시 나오면 그때부터 나머지 일수를 계산해 3개월을 맞추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때문에 2012.11.15.부터는 나가지 않았고 퇴근 후 집에 들어가는 길목에 연습장이 있었으므로 매일 영업되는 모습을 목격하였기에 별 다른 의심없이 2013년 1월이 되었습니다. 너무 장시간 나가지 않은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연습장에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께 2월부터 나갈테니 그때까지 제 물건 잘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알겠다고 하였고, 구정이 지나고 2013.2.15. 연습장을 가보니 2013.2.6.부터 2013.2.11.
까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11일이 지났고 해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신호만 갈 뿐 받지를 않으시길래 문자를 남겼습니다. 회원 이민인데 몇일부터 다시 나가면 되겠느냐고 답문을 부탁드린다고 문자를 남겼는데, 이 후 전원이 꺼져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 느낌이란게 직감으로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바로 다음 날인 2013.2.16. 토요일 연습장이 있는 건물로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임대료도 한참 밀렸고, 보증금도 없는걸로 알고 있다며 사장이 구정전에 물건을 다 빼갔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분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 일을 어찌 헤쳐나가야 될까요? 없는 형편에 골프를 배운다는 것이 저도 못내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배울수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으므로 어렵게 시작한 골프인데 물건이라도 돌려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2 생활용품 정경희 2011-12-20
6071 생활가전 전석민 2011-12-20
6070 통신 황영란 2011-12-20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6056 금융 이을섭 2011-12-20
6053 통신 백종희 2011-12-20
6051 기타 김지애 2011-12-20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