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날짜 번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환불날짜 번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민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25-01-21 15:06:24

본문

1. 구매날짜 : 2024년 11월 3일
2. 반품신청날짜 : 2025년 1월 6일
3. 반품회수날짜 : 2025년 1월 7일 6시
4. 사건전개
- 구매후 한달조금넘게 사용했으나 불량으로 인하여 쿠팡측으로 전화하여 사용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고장이 났음을 호소했더니 반품신청을 해준다고 하였고 1월 7일 6시에 회수하러 기사님 방문하신다고 하셨음
- 회수당일 방문 시간 앞당길수 있는지 여부 확인차 쿠팡 고객센터 재연락했으나 담당 기사님 연락안된다고 안내받음/ 회수 장소 집으로 변경가능하냐 가게 앞에 두면 분실우려가 있으니 집으로 혹시 변경할수 없냐고 문의하니 분실해도 환불은 가능하고 회수될때까지 책임지고 확인할꺼라고 그냥 가게앞에 두고 퇴근하라고 안내받음
- 퇴근후 혹시 몰라 6시 이후 가게 씨씨티비 확인했으나 회수안해갔음
- 다음날 아침에 보니 없어서 회수해갔거니 하고 있었는데 기사 오더니 회수 물건어딨냐고 되려 물어봐서 가져간거 아니였냐고 했더니 아 씨 미치겠네 하고 가버림
- 환불진행 안되서 쿠팡에 전화하니 아직 회수완료가 안되서 환불보류 상태라고 해서 씨씨티비 돌려보니 1월 8일 새벽 4시 36분까지도 회수가 안되서 길가던 행인이 훔쳐간걸 확인함
- 쿠팡측 전화해서 회수하기로 한날 회수가 안되서 새벽에 지나가던사람이 가져간거 씨씨티비에 잡혀있다고 증거다 있다고 필요하면 주겠다고도 말함/ 쿠팡측에서는 환불약속 안지키고 계속 같은말만 반복 또 반품회수요청만 하고 없는 물건 자꾸 내놓으라고 함
- 본인들이 책임지고 관리해야할 물품을 소비자한테 피해주고 있음
- 일주일안으로 환불진행될거라던 말은 사라지고 또 오늘 연락와서 2주 더 기다리라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6082 기타 석민희 2011-12-20
6081 기타 반현주 2011-12-20
6077 기타 하인경 2011-12-20
6076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