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기계 휨현상과. 폰개통시 부가서비스 등록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서비스및u+ ] 핸드폰 기계 휨현상과. 폰개통시 부가서비스 등록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3-08-10 14:33:28

본문

어린이날 선물 사준 초등학생 사용중인 폰이 갑자기 송수신이 안됩니다.
핸드폰을 보니 휘어있길래 원래 그러줄알았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물리적 압려이 가해서 폰이 휘었답니다.
휘어지면서 메인보드 손상이 있어 사용이 안되는거구요..
폰 외형에 잔기스가 많다보니 사용하면서 충격을 많이 받은거 같다며 고객 과실로
290500원의 수리비용을 전액 청구를 합니다. 보험처리 할 생각으로
지불하고 서비스 점검을 의로 하였습다..
넘 순진하게도~~ㅠㅠ
떨어뜨려 충격이 가해졌다 하더라고 바로 통화 장애가 오는게 아니란 말에 그리 믿었습니다.
이제껏폰이 이렇게 휘어서 서비스를 받으러 온분은 없었답니다. 기계가 휘면서 메인보드
고장에 결정적이 원인이 된듯..하다며/ 그럼 기계가 휠정도라면 얼마정도의 물리적 힘이 가해져야 하냐 하니 엔지니어 기사님은 알수 없다합니다.
일상생활 이용하는 폰을 맘잡고 던지지 않는이상 폰이 휠수 있을까요?? 파손은 있겠지만
기계 자체가 휜다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또 아이가 힘을 가한다면  초등학교 4학년 겨우 28키로 나가는 아이가 가한힘에
기계가 휠정도라면 처음부터 견고하지 않았거나 외부충격에는 약하게 만들어진게 아닐까요??
엔지니어 기사님이 수리후 기계를 바로 폈답니다. 펴는과정에서 액정에 손상이 올수 있어 완전하게 펴지못했답니다. 집에와서 두고 두고 생각하니 돈도 아깝고 억울해서 서비스 센터 전화했더니
기계 결합은 절대 아니며 고객 과실이라 수리비용을 조정해줄수 없다합니다.
기사님께 전화했더니  그럼 추후 액정이 깨져서 오면 무상으로 서비스 해주겠답니다.
왠지 밀려드는 억울함.. 액정을 깨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까요??  결재한 금액전액을
소비자가 부담하기에 조금 억울한부분이 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폰 개통시 폰케어 부가서비스를 등록을 하였습니다.(lg u+)
그런줄 알고 보험처리 할생각이었구요. 그런데 본인이 인증처리를 하지 않아 부가서비스 등록이 되지 않았답니다. 개통후폰은 아들이 사용했으며 부가서비스 인증은 당연히 부모는보지 못했겠죠.
미성년자 명의로 가입하고 부모가 동의 했다면 인증절차는 부모에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등록된줄 알았다가  이런억울한 일을 당하네요..
불과 폰 구매한지 3개월 만입니다.. 100% 고객 과실이라고 서비스 비용전애을 청구하는
lg 서비스 센터 및 부가서비스 인증을  미성년자에게 보낸 lg u+ 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6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5 기타 문영제 2011-12-20
6204 기타 김현곤 2011-12-20
6203 유통 윤인숙 2011-12-20
6202 기타 윤인숙 2011-12-20
6201 통신 신선정 2011-12-20
6200 생활용품 박은애 2011-12-20
6197 통신 김미영 2011-12-20
6195 유통 유지환 2011-12-20
6193 기타 오인호 2011-12-20
6189 통신 양미숙 2011-12-20
6188 통신 박준철 2011-12-20
6187 기타 지수현 2011-12-20
6186 digital 박세희 2011-12-20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