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크린 워시 ] 세탁물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순
  • 조회수 : 1,200회
  • 작성일 : 26-01-23 10:44:2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롱패딩 작년4월에 맏겨서 12월 찾을려 갔는데
분실하고없다는거에요
그리고 사장님은  찾아가야시간 지나서 아무련법적으로 책임없다고 하는겁니다
1.2만원짜리 옷도아닌데
무책임하시는 행동때문에 신고하게되습니다
저한테 옷맏겼을때. 찾아가야할 의무기간말씀도 안하셔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0 기타 문옥자 2012-01-05
8779 통신 김용환 2012-01-05
8778 기타 성혜진 2012-01-05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