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출발일 잘못 알아서 당일 여행못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힐링투어 ] 여행출발일 잘못 알아서 당일 여행못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522회
  • 작성일 : 14-04-09 10:06:34

본문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13228
4/6 일 진해 군항제  위메프에서 구매했습니다.
3/29일날 결제통해 스크롤바를 잘못움직였는지 4/6일 출발로 결제가 되었고
저는 당연히 4/13일자에 가는걸로 생각하고 3/31일 사전 사용처리 문자 받았고 4/4일 문자가 왔는데 대수롭지 않게 주소지만 확인하고 문자를 다 확인 안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인거 압니다. 저도 그래서 답답하고 어디다 하소연도 못해서
여행사에다 출발하는 당일날 전화 했더니 당일날 취소는 안된다고 뻔한 얘기 하시더라구요
저두 알긴아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5만원이면 그냥 날린셈 치지 하면서도 몬가
대안방안이라도 없을까 하고 다시 다음주 혹시 출발 하는 패키지 있음 그걸로 가면 안되겠냐고
사정 했습니다. 그랬더니 벚꽃이 거의 떨어져서 출발이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혹시
가게 된다면 연락 주신다고 그말만 믿고 기다리면서 한숨을 돌렸는데 혹시 나 하는 마음에
제가 다시 힐링투어로 전화 했는데 전화 받는 직원의 말이 호텔이나 비행기 당일 취소 하는건은
당연히 환불 안된다며 뻔히 아는 대답만 똑같이 반복 하는거예요 물론 직원 입장에서는 그럴수 밖에
없겠죠 저도 아는데 제 사정 얘기 하고 이번주 출발하는 여행에 혹시 자리가 난다면 가게 해줄수 있는지
아님 대체로 다른 여행에 보내주실수 있는지 다른 방도좀 찾아 달라고 전화 했는데
계속 똑같은 말만 답변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그래서 전화 받았던 직원이 이번주에 확인하고 연락 주신다고 했다고 말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딱잘라서 말하길래 그럼 왜 다른직원은 알아보고 말해준다고 했냐고
얘기 했더니 그렇게 안말했을꺼라고 사람 바보 만드는것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환불은 아니더라두 보상받는 방법 없을까요?
후기 보니깐 시간도 제대로 안지키고 형편없는 여행이라고 다들 환불 해달라고 하던데
갔어도 환불 요청 했을꺼 같아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출발일을 잘못 아셔서 여행을 못가셨다니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사업체에 귀책사유가 없는 이상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근거가 없으며 다른 구제방안에 대하여는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