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618회
  • 작성일 : 12-05-23 07:21:22

본문

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통합시 할인받는 조건이 좋아 온가족이 변경하셨는데 갑자기 설치불가지역이라며 할인혜택이 적용되지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