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욱
  • 조회수 : 1,732회
  • 작성일 : 12-06-16 15:59:41

본문

나른한 점심에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 전화를하여 경기도 시흥에 있는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피자잇에 전화하여 피자를 주문 하였습니다. 파르게 온 피자에 돈 15900원을 결제하여 피자를 보니 사이즈로 라지사이즈 같아 보이지 않고 저란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콜라또한 주면서 신발장 바닥에 내려놓고 가버렸습니다.황당하여 가게에 전화하니 원래 우리는 그렇게 나가는 것이라며 주방가위로 잘라먹으랍니다. 황당하여 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어디있냐며 대물으니 그럼 졸 잘라 드세요. 저희 점심시간이라 지금 바빠요 하며 전화를 뚝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음식을 판매하는 곳에서 크레임을 걸었다고 팔때와는 다르게 나오는 이가게. 다시 전화해서 왜 전화를 끊냐고 하니 지금 나한테 시비거냐며 뭐 어쩌라는거냐는둥 싸우자는 거냐는둥 이런 싸가지 없는게 다있냐며 "야 환부래주면 될 거아니야 시발"하고 욕을 하고 뚝 끊어 버리는 겁니다. 정말 어려 음식을 다 전화배달하며 시켜 먹어 보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031-314-5523 이 가게의 전화 번호 입니다. <BR><BR>이내용으로 신고하였습니다.<BR><BR>지금 경찰서가서 같이 사과 하고 오는길입니다.<BR><BR>전화상으로는 누구나 다 오해를 할수 있던 부분이더라구요,<BR><BR>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시구 처음에는 조금 다투었지만 . 다시 사과하고 <BR><BR>좋게 끝났습니다. <BR><BR>좋은하루되세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해제보관련하여 잘 처리 되었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소비자 편에 서서 내 일 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신경쓰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