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철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3-06-26 01:46:03

본문

지난 해 8월 백화점에 산 면 바지를 크린토피아에 세탁의뢰를 했습니다. 세탁 완료 문자메시지를 받고 세탁된 바지를 받고 보니 바지가 변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변색이 되었으니 이거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바지 맡겼을때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된 정보를 보자니 없다고 합니다. 동일한 바지를 백화점에 샀고 세탁을 맡겼는데 하나만 변색이 되었습니다. 자기네 잘못은 없다고 웃기고 방치한 상태로 나두고 현재는 가게에 있는 바지 조차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조차도 없앤 상태입니다. 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행정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한 바지가 변색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제품의 부분 변색은 원단상의 문제이거나 착용자의 착용중 마찰에 의한 현상, 세탁과정에서 다른 세탁물의 장식이나 부착물과의 마찰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의류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원단의 이상 여부는 해당 원단의 마찰변색도 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