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환불을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장인가구 환불을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근호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3-07-13 12:47:39

본문

구암동에 있는 장인가구점에서 신혼가구를 모두 구입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쇼파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쇼파 다리 나무를 보니 남이 쓴것 처럼 나무가 파여있고 긁힘이 가득했으며 그부위에는 싸인펜으로 칠해져 있었습니다.또한 쇼파 가죽부분도 찢눌려 있거나 헤진부분이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제고를 산것도 아니고 신제품이라고 말씀하셨으면서 제품확인일자는 2012년도로 되어 있었습니다.중고로 구입했다면 모든걸 감수 할 수 있었겠지만 어떻게 대기업에서 이런 물건을 팔수가 있는지  화가 납니다.교환신청을 하고 한달여 만에 깨끗한 물건으로 가져다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그러나 교환받은 물품을 보는 순간 배송기사님도 황당해 했습니다.이제품도 가죽부분이 찢겨 있고 나무가 금가는 등 아주 형편 없었습니다.배송기사도 당황해서 전화를 하고 오더니 환불은 대리점이랑 이야기를 하라고 하고 대리점은 본사 규정이 있다면서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또 다른 제품으로 가져다 준다고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소비자는 이렇게 대기업을 상대로 손해만 봐야되는게 맞습니까? 가구판매처 규정이 뭔지 참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4529 기타 김미경 2011-12-09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