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했는데 돈을 다 돌려주지 않고 또 다시 장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 소재 대행업체 워터웨이 ] 크린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했는데 돈을 다 돌려주지 않고 또 다시 장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제연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25-08-28 23:00:02

본문

서울 마포구 소재 워터웨이라는 종합대행업체에서
10년간 비데 크린써비스를 받았다.

7월 21일~ 22일에  걸쳐서 서울마포에 워터웨이에 크린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했다.
작년 8월부터 거희 1년여를 크린 써비스를 받지 못했다.
어떻게 처리가 된건지 모르겠다!

내가 낸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중단하고 돈을 돌려받은건 2024년12월부터 2025년 7월까지만 돌려받았다. 써비스를 중단하겠다고 했는데 또 이번9월에  자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 중단이 않되어진거라 기분이 엄청 나빴다! 1년동안 써비스도 안해줬으면서 돈은 118,800원을 가져간건데,
그냥 중단한다고 했는데 또 자동이체로 돈을 마음대로 다져가는건 사기이다.

작년 8월부터 써비스를 못 받은것을 다 돌려받고 싶다.

2025년 8월 28일 오후 9시가 넘어서 자동이체로 빠져나간 돈도 돌려받고 싶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5 기타 김지희 2011-12-14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