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26-02-15 11:37:58

본문

쿠팡에서 애플 망고 6박스를 구입하여 선물을 하였으나 뒤늦게 품질 이상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팡 고객센터에 보상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접수를 위해서 형식에 맞는 세 종류의 사진이 필요하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운송장과, 제품 전체가 나온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입니다. 망고의 특성상 신선 식품이고 수입사/판매자/유통채널(쿠팡)의 유통 구조가 있기 때문에 책임 소지를 명확히 하고, 허위, 반품 요청을 막기 위한 절차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저희의 입장에서는 6집에 보낸 망고를 늦은 밤 시간 명절에 전수 조사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후숙시켜 먹는 과일의 특성 상, 이상 발견 시점에서 운송장은 폐기 되었고 이상이 있는 과일도 폐기 되었습니다. 이러한 입장 차이로 인하여 정식적인 환불 접수를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요약
제품: 애플 망고 6박스, 각기 다른 장소로 배송
주문일: 26.02.08
배송도착: 26.02.11
문제 확인: 26.02.14
업체 요구 사항: 사진 3장 (운송장, 과일 전체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x6 세트 총 18장을 14일 오후 11시 까지 보낼 것.
첨부1: 주문 내역
첨부2-4: 상품 이상내역
첨부5: 업체 요구사항

불만사항
1. 과도한 증거 요구. 배송이 된지 3일이 지난 운송장을 보관하는 집은 6집 중 일부. 일부 과일은 섭취하여 전체 사진이 없음.
2. 사진 확보를 위해 턱없이 부족한 데드라인. 여섯 집에 선물을 보내였고 각각 사진을 확보해야함. 명절이라 집을 비우는 사람도 있었고 번거롭게 늦은 밤 시간에 과일을 확인해보라는 것도 무리로 느껴짐.
3. 대부분의 과일이 그러하였으므로,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예상되는 데 판매시 안내나 주의 사항이 미흡하다고 느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