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 부당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통신비 부당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부령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26-03-12 17:08:39

본문

갑작스런 암투병으로인해 회사를 지속하지못하고 휴업하는바람에 모든상황이 정지되어 부득이하게 인터넷 cctv를 연체하였어 기력이되는 중간중간 연체금을 납부하셨으나 투병중 수입원이 부족하여 연체로인해 직권해지 인터넷 통지서를 받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가입 을 유지하고싶어 미납금을 분할상황하겠다고 유플러스 측으로 연락하던 중 뜻밖에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통지받았습니다
미납요금에 무려 4배였습니다 한달요금이 20만원인데 반해 위약금을 400만원 넘게 내라는건 너무 부당한것아닌가요? 달러 고리대금업자도 못받을 위약금이 400배라는것이  이해가 않갑니다 계약을 지속하지못한것은 제불찰이나 위약금 장사하는 업체는 정말이해가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고발합니다 저는 미납금을 분할로 다 내고 인터넷고 cctv를 유지하길 원합니다
조정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측 과도한 위약금으로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