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외조준 ] 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26-03-30 11:34:18

본문

해외직구로 아동용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제품 상태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우선, 개봉 직후부터 제품 내부 및 외부에 다수의 머리카락과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묻어 있었으며, 이는 단순한 제조 과정상의 문제가 아닌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심각한 불량 상태로 판단됩니다. 아동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태로 유통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우려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제품이 기본적인 작동조차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다는 점입니다.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제품처럼 판매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판매처에 연락을 취하고자 고객센터에 총 3차례 전화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품 회수조차 진행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업체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가 아닌 다른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6082 기타 석민희 2011-12-20
6081 기타 반현주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