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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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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병호
  • 조회수 : 971회
  • 작성일 : 13-09-13 17: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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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평범한 일반 학생입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 일하는 중학교 동창친구가 있었습니다
친한 친구였는데 핸드폰 개통하고 바로해지를 시켜준다고해서 주민등록증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해서 찍어보내줫습니다
그런데 몇달뒤 갑자기 신용정보센터에서 연락이 오더니 미납된 요금을 안내면
신용상 불이익이 있을거 라고 해서 무슨일인지 싶어서 그친구한테 연락하니
그 핸드폰 회사가 가개통이 걸려서 요금을 지금 못낸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돈으로 일단 급한걸 막고나서 해결해준다고했는데
또 1~2달뒤에 신용회사에서 전화왓습니다. 그친구한테 다시연락을하니
내준다고 말은하고 계속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뒤부터 계속 저한테는 연락이오고 신용상 문제생긴다고
신용회사에서 겁을 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일단
제돈 50만원으로 요금을 냈는데 그친구가 그뒤로 연락이안됬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것이 명의도용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남의 명의로 개통하려면 위임장 혹은 저의 친필사인이 있어야되고
개통을 할때도 저에게 연락이 온다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도 모르게 핸드폰이 3개나 개통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당한 애들이 20명가까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엘지유플러스에서는 그냥 핸드폰으로 찍은 주민등록증만있으면
아무핸드폰이나 개통해도 되는겁니까? 그냥 매출만 올리면 다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상담원은 일단은 대리점가서 명의도용신고를 하라고하는데 일단을 해볼생각이지만
제 허락도 받지않는 상태에서 제이름으로 핸드폰을 3개나 개통한 엘지유플러스의 만행이 너무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제 명의를 빌려간 그 친구는 사기죄로 접수되어있는상태입니다
저는 제가낸 50만원 가까이되는 돈을 엘지유플러스에서 줘야된다고 생각하고 또한
지금 남은 할부금도 엘지유플러스에서 책임지고 납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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