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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잘못은 기아에서 다해놓고 불편과 책임은 고객이 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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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진호
  • 조회수 : 1,827회
  • 작성일 : 26-05-28 09:42:10

본문

기아에서 어플과 우편으로 차량 리콜 관련 공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해당 차량이라 예약을 했습니다.
26년 5월23일에
26년 5월 28일 오전 8시30분 서비스를 예약했습니다.
저는 일용직 현장일을 하고 있기때문에 일을 하루 통째로 쉬고 왔습니다.
근데 제가 예약한 지점에서는 해당 리콜건을 처리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도 문의를 해보니 이지점에서는 처리가 안된다
다음번에 다시 예약하시고 다시 오셔야 된다
이런 이야기만 반복하고 아무런 보상도,대책도 없다라고만 하십니다.
소비자만 바보만들고 어떻게 보상받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차량리콜 관련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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