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 ] 침대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정선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11-11 11:28:5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 큰 아이 입학을 맞이하여 현대홈쇼핑에서 동서가구 싱글침대 2개를 구입하였습니다.
몇 주 후 배송이 왔고 같은 제품을 나란히 두었는데 이상하게도 헤드부분이 서로 맞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설치이상으로 빚어진 문제인 줄 알고 as신청을 하였고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차일 피일 미루었습니다. 그 사이 제품에서 이상이 나타났습니다.
헤드가 고정이 안되고 심하게 흔들거렸습니다.
그 후 한 번 기사님이 방문하셨고 방문기사님은 설치 문제가 아니라 제품을 교환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사님 방문 후 제품을 교환 받기까지 수개월이 걸렸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전화통화..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주말에 오셨음한다라고 말씀드렸으나..
항상 평일에 교환하러 오신다는 일방적인 전화..
이렇게 교환은 몇개월에 걸쳐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교환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아래 첨부파일 사진에서 확인되다 싶이 얇은 합판으로 (본드칠) 연결해 놓은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벌어지고 급기야 뜯어져 속이 훤히 보이는 지경입니다. 침대가 소모품도 아니고 몇개월에 한번씩 헤드를 교환해야 하는 것인지 난감합니다. 매일 밤 아이를 침대에 재우며 화도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사진 첨부하여 환불요구를 하였지만 또 똑같은 대응에 나섰습니다.
주말에 배송기사분이 다녀 가셨고 기사분이 하시는 말 "어떻게 이런 제품을..., 죄송합니다. 제가 고쳐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였습니다. 또 같은 제품으로 교환받아야 할까요?
교환받아도 지난 번과 같이 시간이 지나면 또 하자가 발생할 것은 불보듯 뻔한일 입니다.
이럴경우 환불이 가능할까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침대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