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쓸게못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쓸게못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솔
  • 조회수 : 1,399회
  • 작성일 : 12-02-28 17:33: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 3 학생입니다.
저희엄마아빠가 지금 lg때문에 기분도 나빠하고 스트레스를 먹고있어요
저희는 lg파워콤 장기간을 사용했습니다 3 년이 약간넘었구요
근데 저희 인터넷이 조금 느려서 광랜으로 바꿔달라고했더니 약 4000원을 더 추가하더라구요
저희는 장기간 사용자인데 4000원을 더 달라니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원래 장기간사용자면 조금 더 혜택을 줘야하는데 혜택을 주지 못할 망정
오히려 가격을 더 올리고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께서 화가 나셔서 해지 해달라고 몇번 이고 전화했습니다
근데 전화 받지도 않고 거의 1시간 동안 전화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전화가 인터넷전환데 인터넷전화 기기 주지도 않고
무슨 전화가 소멸 된다고 막 그러고 인터넷도 해지 못시키게 하고
오히려 끊더군요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했는데 전화 아이에 받지도 않고
끊기만 하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신규가입한다고 전화하니까
바로 받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소비자센터에 신고한다니까 바로 처리해준다더군요
근데 더웃긴건 저희집이 와이파이가 있는데 3만얼마?주고 삿는데
공유기도 해지해준다고 하니까 3만백얼마를 부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한달전쯤에 전화할때는 2만 얼마를 불렀는데
더 오르다니요 말이됩니까 ?
그래서 막 따지니까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고
지식인에 쳐보니까 lg가입자 늘릴려고 수작이던데
이거 어떻게 좀 해주세요
lg 절대 쓸게 못되네요 정말
어차피 핸드폰도 lg 꺼고 티비도 lg 껀데 다바꿀거레요
이거 판에도 올릴꺼고 lg관계자님 보고있다면
똑바로좀 해주세요 ㅋㅋㅋ
어떻게 신규가입자만 더 생각하나요
장기간도 혜택줘야지ㅋㅋㅋㅋ

처리똑바로해주세요
네x트 판에도 올릴거에요 친구들한테도 다 말할거구요
뭐이렇게 해지하기가 힘들어요?ㅋㅋ
전화도 고의로 안받고 진짜 소비자가 개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속도가 느려 광랜으로 바꿀려고 했더니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해지요청했는데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는등 장기간 사용자에 대한 배려없는 일방적인 업체의 영업형태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5139 digital 김미선 2011-12-14
5137 식음료 임채윤 2011-12-14
5133 기타 조은아 2011-12-14
5125 기타 김지희 2011-12-14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