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신세계 백화점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하
  • 조회수 : 2,372회
  • 작성일 : 11-12-24 20:13:17

본문

제가 오늘 낮에 크리스마스라 기분 좋게 쇼핑하러 가는 길에 집에 있던 와이프 엔듀 잠바와 부츠가 A/S 할게 있어서 의뢰 하러 갔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1시간 기다려 주차 했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은 동네라 이해했습니다.
매장에 방문해서 A/S 를 해달라고 하자 거기 있던 메니저란 사람이 본 점퍼는 2007년도 생산 제품이라 본사에서 안받는다고 하네요.. 백화점 수선실에서 해야 된다네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당브랜드 본사는 생산 하청업체가 바뀌어서 A/S를 못한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그것도 앞 지퍼인데,, 지퍼가 특이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얼마나 고객을 우습게 알면... 백화점 수선실에서는 되고 본사에서는 안된다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러더니,, 저를 끌고 백화점 수선실에서 정확히 견적을 얘기하라고 가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여기서 얘기하고 수선해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 말,,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하다고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츠에 달린 버클 부분이 파손되어서 A/S 부탁을 하니,, 보더니 품번 보더니 그것도 2007년 제품이라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이건 아예 안된다고 하네요,.,, 방법도 안가르쳐 주고요,, 그럼 그 제품 버리란 얘기 밖에 안되자나요,, 참,, 이게 백화점 입니까!! 제가 그말 들으러 1시간 기다려 주차하고 백화점 갔습니까?? 우리동네는 세탁소나 수선집 없어서 제가 백화점 갔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없더군요.. 더 황당한건 그 매장 매니저,,
제가 메니저에게 정말 난 이해가 안간다고 언성을 높이자,, 하느말 눈 동그랗게 뜨더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하라고요,,, 도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그러더니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도움 못드려 죄송하다고요,,, 라고 큰소릴 치더라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거긴 CS 교육 안받나요?? 팔아 먹고 끝인가요??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A/S 해줘야 되는게 판매자 아니 백화점에 도리 아닌가요?? 백화점 입점 할때 브랜드 심사 안하나요??
아니 왜 소비자가 제조사들 하청업체 바뀐거 까지 이해하면서 수선을 직접 해 입어야 되나요?? 정말 어이 제데로 읍네요 제가 몇달 전 폴로에 10년 된 잠바를 버리려다 맡겼더니,, 당연히 비용을 발생 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왼걸 비용 없이 다 떨어져 가던 잠바를 새거로 수선 해 왔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하지 못할 망정 a/s 하러오사람을 그냥  돌려 보내나요?? 가격에 차이인가요?? 비싼거는 해주고 싼거는 안해 주나요?? 참 여기서 빈익빈 부익부 인가요??그리고, 정말 그 메니저의 태도 그게 뭡니까!! 그럼 팔때 본인들 옷은 1년안에 안오면 A/S 안되고요,, 그이상 되면 버리세요 라고 파나요??? 완전히 팔고 배짱이네요,, 제가 시장 가서 사왔나요?? 여기가 동대문 시장인가요?? 동대문 시장도 그렇게는 안할 겁니다.. 이게 무슨 백화점 입니까?? 동네 재래시장이지... 고객한테 들이대는 메니져 머리털 나고 처음 봤습니다..
제가 알기엔 공산품일 경우 엔듀 본사는 백화점 수선실 보다 기술이 읍나요??
귀찮아서 안하는 것 밖에 안되네요.. 겨울잠바를 1~2년 입고 버리나요??
신발은 아예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동차 4년 타고 서비스 센터 가니 부품이 읍네요,, 못고치니까 보리세요 라는 말과 뭐가 다르나요!! 제가 이거 쉽게 안넘어 갈껍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민원 제기 하고,
수단 안가리겠습니다.. 각오들 하십시오.. ""6년 연속 고객만족 1위 백화점""  ㅋ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필요 하다면 엔듀와 인천 신세계 백화점 신문사에 제보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한 점퍼와 부츠의 A/S가 예전 생산된 제품이라 본사수선이 않된다하니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