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으로인한 피해..엘지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으로인한 피해..엘지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12-09-12 18:29:31

본문

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놓고 이제와서
저한테 책임을 묻는게 말이 됩니까??
아무런 확인조차없이 가입시켜놓고
미납금이 나왔으니 내라!!
못낸다고하니까.통신거래정지 만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개나소나 확인도없이 가입 쳐시켜놓고
진짜..욕도모자라 가서 불질러 버리고싶네요..
확실한증거는 제가 가입하던날
일때문에 해외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민증사본도없고 아무런 서류도없이 개통???
말이 됩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