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fitch.com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분홍옷장 ] http://www.n-fitch.com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1,102회
  • 작성일 : 13-01-03 16:21:01

본문

11월 27일에 옷 4벌을 구입했습니다. 카드로 결제완료 한 시점이구요.
100%정품만 판매하며, 해외배송이라서 늦어도 10~15일 걸린다고 공지사항에 나와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1월 3일 현제까지 저는 옷 4벌 중에서 2벌밖에 받지 못하였으며,
나머지 2벌 중에 1벌은 이번주까지 갈것이다. 내일모래까지 갈것이다. 이런식으로 배송을 자꾸 미루시더니
이젠 아예 전화 연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안온 옷 중에 패딩조끼라는 상품이 있었는데요.
모자 안달린 패딩조끼로 사려고 했었는데 주문을 모자달린 패딩조끼로 하는 바람에 전화를 통해서
모자 달린 패딩조끼를 취소하고 모자 안달린 패딩조끼로 바꿔서 보내달라했더니
그럼 차액 11,000원을 입금해달라더군요. 그래서 그날 바로 입금완료 했구요.
이로부터 한달이 지났는데 배송이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연락해봤습니다. 차액 11,000원 입금확인이 안됬다더군요?
아니 입금확인이 안됬으면 한달동안 묵묵하게 있는 쇼핑몰이 어딨습니까?
그래서 제가 통장사본 복사해서 거래내역 팩스로 보내준다고 하였으나, 자기네들이 더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이제 또 전화통화가 안됩니다. 10통을 넘게해도 받질않네요
사장 강미혜 라는 분 핸드폰은 정지된 상태더군요.
홈페이지 가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환불요구와 가품을팔았다며 게시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 연 락 두 절 몇일째, 게시글 답변 안달아준지 몇일째 입니다.
잠수탔다고들 하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경찰서 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을 구매하신 해당사이트와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3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2 기타 이은규 2011-12-31
7939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38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7 기타 이순 2011-12-31
7936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5 기타 김슬기 2011-12-31
7934 digital 정유기 2011-12-31
7933 식음료 문성준 2011-12-31
7932 기타 박현호 2011-12-31
7931 기타 김영선 2011-12-31
7930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