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생생우동안에 하루살이가 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생생우동안에 하루살이가 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훈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3-03-20 10:44:20

본문

몇일전에 제주 남성로근처 씨유에서 생생우동이랑 김밥샀는데 김밥은 아침에 먹구 우동은 몇일지나서 야근근

무때 먹게됐네요 한참먹다보니 우동악세사리인지 참깨인지 이상한게 떠다니드라구요 헉 ㅡ,.ㅡ 하루살이 닮

은 족속이 있네요 요녀석땜에 야근근무 절반은 굶고 입맛두 싹 가시구 기분 더럽더라구요

농심 고객센터에 전화 걸어 사과 받을려구 했더니 그릇에 하루살이 있다는 소리에 확인하러 직접 오겠다는

어이없는 말만 하구 와서 보구 사과하겠다는 군요 저를 무지 의심하는 듯한 소리만 ㅡ,.ㅡ

밥먹구 있을때 확인하러오구 ㅡ.,ㅡ ;; 한참을 보다가 태도가 인정하는듯 보여지구 죄송하다는 말만

전 이말끝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다른 사람두 보게 올리겠다했구 사과는 시기가 넘었다구

했죠 미리 전화상에서 사과만 해두 이러진 않았는데 아무튼 어이없는태도에 이런글을 올립니다

조심해서 확인하구 드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8603 기타 조병준 2012-01-04
8600 생활용품 김승윤 2012-01-04
8599 digital 임정택 2012-01-04
8595 통신 조서혜 2012-01-04
8590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8 자동차 권태한 2012-01-04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