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주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25-06-19 13:08:20

본문

올해 3월에 출고한 토레스 전기차가 모터 및 전기계통 불량으로 여러차례 정비의뢰를 요청점검을 받았지만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계속 운행해도 된다고 하길래 불편함을 감수하고 모처럼 가족들과  전주 교외로 나들이 갔는데 앗불싸 집에서 출발 30분쯤 지나자 운행중 그전에 몇차례 겪었던 울컥거림이 재현되고 계기판 모니터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가속 페달도 작동하지 않아 급기야 고속도로에서 차가 저절로 멈추게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승자에게 계기판 및 주행과정을 여러차례 동영상 촬영후 참고하시라고 정비팀장에게 공유했네요
광주까지 한시간 소요된 거리를 약3시간 동안 위험을 무릎쓰고 섰다가다를 반복해서 무사히 도착해서 다음날 정비를 맡겼는데 고객응대가 고자세로 맞이한지라 약간 불만 이었습니다
그에따른 결과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제공한 대체차량  운행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차량수리후 출고까지 10여일 참고 기다렸습니다
출고후 주행시험을 해보면서 이상유무를 파악했지만 지금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수 없었네요  정비팀장 및 판매 딜러 그리고 고객민원센타 상탐팀장에게 내용 공유하며 사후관리 및 피해보상 관련하여 방안을 요구했더니 차량 수리조치 하는것 말고는규정에 없어서 별도의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구독자 여러분은 이와같이 대기업의 안일한 태도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음에 혹시 차량을 구입할 일이 있을때 KGM 모빌리티 선택하시겠습니까? 고객불편과 피해등 불만족 사항을 고스란히 고객이 지라고하는 응대에 정말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나네요 ㅠㅠ
이런 불편한 사고가 저 혼자로써 그쳐지길 바라면서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이 될때까지 앞으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쌍용자동차 관계자 분들에게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