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금환급사이트의 병원비환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3.3 사이트의 마이크로프로텍트 ] 3.3세금환급사이트의 병원비환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1,084회
  • 작성일 : 25-09-15 14:35:01

본문

제가 작년 12월에 삼쩜삼 세금환급사이트에서 제 병원비 환급이 16여만원이 가능하다고 떠서 수수로 24000원을 내고 신청을 했습니다. 보통 2,3개월이내에 환급 가능하다고 했으나 지금 9개월이 넘도록 환급도 안되고 수수료를 반환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행하지 않고 있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고  우리아들도 신청했는데 못받고 있구요
피해자가 어마어마 한데 전부 소액이다보니 포기하고 있는겁니다. 엄연히 사기입니다. 자기들은 청구완료만 뛰우면 그 뒤는 책임안진답니다. 그런데 보험사 확인하니 의뢰한적도 없답니다

환급액수에따라 수수료가 달라져서 환급액수가 적으면 수수료도 환급해 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것도 없구요

최초 그런 환급액수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그것도 미지수입니다

미끼던지듯 환급 받을수 있는듯이 미끼던지고 배째라는식이고 마이크로 프로덱트는 교묘하게 전화문의도 안되게 되어있고 AI질문만 받습니다
3.3에 문의하면 자기들은 모른다며
마이크로 프로텍트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지금도 3.3들어가면 버젓이 병원비환급이 뜨고 클릭하면 수수료가 더 올랐다고 나옵니다

피해자가 어마어마 하게 많아요
다들 그냥 포기하고 있어요
더 이상 피해보는 사람들이 없도록 3.3이 책임지고 병원비 환급 사이트없애야 됩니다.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여기서 처리하지 않으면 언론사 제보 할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 이용 관련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삼쩜삼·토스에 수수료 내고 '숨은 환급금' 찾았지만...실제 환급금 '제로'거나 세금 추징 당하기도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