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교체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애보트(유) ] 센서교체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성
  • 조회수 : 1,016회
  • 작성일 : 26-01-06 00:03:02

본문

제품명은 프리스타일 리브레2
가격은 약 92000원 정도이고 연속 혈당측정기
제품광고시 14일 내내 변함없는 정확함 이라고
광고하고 있으나 센서에 문제가 있는 센서교체
메시지가 나와 교체 요청했으나 잔여일이 2일
남았다고 교체 거부 당하였습니다
광고하는14일이 보증기간인지 문의헀으나
판매처는  본사나 고객센터에 알아보라고 하고
고객센터는 14일은 보증기간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당뇨인으로 항상 리브레를 착용하고 매월 25만원 이상씩을 지불하고 있는데 이런 고가의
장비에 보증기간도 없이 소비자가 잘 사용해야
14일 정도의 효용감을 얻을수 있다는데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입장에서 정부에서 이런 고가의 장비에 단 2주의
보증기간도 없이 허가를 내줬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사용한 경험자로서 이 장치의 사용일수를 왜 2주만 설정 했는지 너무 상업적인
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장치는 팔에 삽입한채 지내는데 이 장치의 사용마감은 장치내의 기간만료 통보입니다
결국 사용기간을 공급자 위주로 설정하여 계속
사용가능한 장비를 멈추고 새로 구입하라는
구조로 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용기간을 늘려주시고 보증기간도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애보트 사용규정에는 당사의 모든면에서 보증을
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해당국의 법률에 따라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다는
예외 조항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베트남도요
그런데 한국은 애보트의 사용규정 예외조항에
빠져있습니다.
판매허가시 당국에서 아무런 소비자 보호조항을
넣지 않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센서교체 메시지는 사용자의 잘못이 아닌
센서자체의 문제로 밖에 나올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