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김장김치 변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냉장고 김장김치 변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8-08 21:10:35

본문

저희 가족은 결혼하고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구매 했습니다.
 
구입시기는 작년 11월 15일입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김장을 했고 무려 12통 엄청많은 양의 김였습니다.
 
근데 저희는 2번째 김치통으로 여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3월경에 열어봄)
 
김치가 변질이 된거지요(온도 중간온도입니다.3포기는 그냥 버렸어여) 그래도 그냥 넘어 갔어여.
 
3번째 통을 여는 순간(5월경 이구여 할부도 마지막달이였어여) 이건아니다 싶어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환불및 교환요청을 했어여. 그런데 안된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나서 기사님이 나왔는데.. 첫번째 기사님이 하는말이"우거지는 안 덮고 밀패를 안해서 변질이 된거 같다"고 하더군여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는모르겠다고 했져 ,,,,,,
 
용기가 락앤락 용기인데 무슨 밀패를 하라는 건지 ㅡㅡ;;
 
그러더니 온도는 다 정상이다 문제는 우리한테 있다며 교환및 환불은 안되고 고칠것이 없는 정상작동하고 잇는 김치냉장고다, 라며 김치만 찍어갔어여..
 
완전 짜증이나서 다시 전화를 했어여. 그리고 따졌어요..
 
김치값 7통의 값이 17만원 그리고 두번째 기사님이 와서 온도 조절했구여
 

문제는 7월 4째 통을 열고 변질된 김치는 버리고 나머지는먹고 5째 통을열고 먹으려 했더니 글쎄
 
다 얼어버렸더군여ㅡㅡ
 
완전 짜증 짜증 ㅡㅡ 이런 제품을 어떻게 쓰라고 하는지 정말 ㅡㅡ
 
또 반복했져 전화를 했고 기사님은 나왔고 웃긴건 새 재품은데 부품을 간다고 하는겁니다.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인지, 부품갈지 말고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져, 그랫더니 기사왈" 고객님인 서비스를 받지않겠다는걸로 알고 보고서 쓰겠습니다."  실랑이를 하다가 그냥 보냈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는데 언성이 올라가니까 상담직원왈"고객님이 흥분상태라서 대화 안돼겠군여 이만 끝겠습니다."라고 말하더군여, lg는 직원 교육을 그렇게하나봐여 ,,ㅡㅡ
 

어떻게 하면 환불 받을수 있슬까여??
 
고객을 무시하는 lg전자 고객을 가르처들려고하는 lg전자 짜증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관해두신 해당김치냉장고의 김치가 변질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