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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위약금 없이 해지하기로 해놓고서 몰래 위약금 인출해간 엘지유플러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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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민
  • 조회수 : 1,179회
  • 작성일 : 13-07-05 13: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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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9월경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결합상품으로 가입했는데 전화감도가 너무 안좋아 도저히 사용할 수 없어 2013년 3월에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매번 바뀌는 담당자랑 또 매번 말바꾸기식 대응을 다 수용하여 기기 제조회사인 삼성에서 서비스도 받고 방문기사 점검도 4회정도 받아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으나 6개월이내 해지는 무조건 위약금 57만원을 물으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부당한 조치를 소비자 단체에 제보하자 통화도 힘들었던 엘지에서 전화를 해와 위약금 없이 해지가능하다고 하여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3월28일에 해지되었고, 미납 사용료 약 3만원정도만 출금될거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4월에달 통장에서 요금출금이 안되어 잘 해지되었나보다고 생각하고 확인을 안했는데 7월4일 확인해 보니 엘지유플러스에서 176,280원이 출금되었습니다. 물론 내역서 받은 것도 없습니다. 이런 악덕업체 모든 소비자에게 알려주십시오. 위약금 없이 해지하며, 미납사용료 3만원 정도라고 안내해준 엘지유플러스 직원과의 통화내용 녹음화일도 있으니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용을 확인해보려구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역시 이리저리 돌리더니 서비스장애로 연결이 불가능하다며 끊기더군요. 무슨 전화회사가 지네 회선하나도 제대로 관리못하는지 한심합니다. 이런 업체는 아예 영업을 중지시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소할 수 있다면 고소도 불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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