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이나 환불처리에 불응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 교환이나 환불처리에 불응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옥분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25-03-15 07:32:00

본문

23년에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캡슐커피를 구매하여 사용중입니다. 처음 구매를 하게되면 네스프레소는 캡슐종류가 다양하여 전체 캡슐을 하나씩 시음식으로 보내줍니다. 그 서비스 캡슐은 20개 내외정도 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서비스 캡슐 10개정도 섭취했을때 기계가 고장이났습니다. 작동 자체가 되지않아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as를 해준다하여 받았습니다. 머신을 구매하고 2년안에 고장이나면 as를 해준다 하더라구요.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 캡슐 10개정도 밖에 먹지 않았는데 벌써 고장이 나서 찜찜하긴했지만 as를 받아 사용했습니다. 서비스 캡슐을 다 먹기전에 나에게 맞는 캡슐이 생겨 50개 구매하였습니다. 네스프레소 사이트에서 구매하게되면 최소구매수량이 50개라 많은 양을 구매할수밖에 없죠. 구매하고 서비스 캡슐도 남은 상태고 새로 구매한 캡슐을 30개정도 먹었는데 기계가 또 고장이 났습니다. 캡슐 전체 50개도 섭취를 안했는데 2번의 고장은 이해하기 힘들었고 이기계를 더이상 사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As를 맡겼더니 기계에 커피찌꺼기가 껴서 작동을 안했다 하더군요. 첨 as받고 필터 청소도 자주 했는데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어쨌든 머신자체가 작동을 안하는 문제가 2번이 이어지니 더이상 사용하고 싶지 않아 다른 기계 교환을 요구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환불을 해 달라했더니 그것도 안된다 하더군요. 사용한지 2년도 되지 않았고 실사용 50번도 되지않았는데 2번의as는 넘 화가나고 고객에게 안된다는 말만 하는 업체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네스프레소를 사용하는 다른 지인도 고장으로 as기간이 지난 후라 고치려고 하니 금액이 넘 비싸 버렸다고 하는 말을 들은지라 이걸 사용하다 또 고장이 나면 이제 제 돈으로 고쳐야 한다고 직원이 말하던데 이렇게 잦은 고장이 나는 머신을 교환도 안된다면 이건 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직원에게 교환 환불이 안되면 기계를 받지않겠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한 상태라 어찌 처리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구매한 기계를 다시 받고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