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25-10-14 16:53:46

본문

LG텔레콤을 십년 넘게 쓴 충성고객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갔는데.. 이 아파트에는 1G가 안되고 500M 케이블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다 싶어서.. 우선 알겠다고 하며 재설치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시 화면이 멈추길 반복하며 게임 자체가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집안에서 데이터를 끌어다 써야 하는 지경입니다.
약간의 불편은 예상했지만.. 이건 예상밖으로 일상생활이 안될 지경이다 보니.. 통신사측에 건의를 했습니다.
1g로 깔아주는게 힘들면 위약금면제 해지라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자체결함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통신사가 해결해주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해지 할 상황인데 위약금 면제는 안된다고 하며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롯이 다 떠안아라는 식인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억울하게 위약금을 내던가.. 일상생활이 힘든 블편을 감내했을까요.
적어도 이번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에서는 고객의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위약금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굼벵이 인터넷, 피해 구제는 더 굼떠...입증 책임도 소비자 몫=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3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2 기타 이은규 2011-12-31
7939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38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7 기타 이순 2011-12-31
7936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5 기타 김슬기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