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삼파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삼파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연
  • 조회수 : 1,281회
  • 작성일 : 12-04-28 01:15:56

본문

자주 시켜먹던 단골인데요

오늘 10시 09분에 전화를해서 순살 치킨 4번세트를 시키고 쿠폰이 있어 같이 시켰는데

한시간이 지나도 안오니까 다시 전화를 11시 2분에 걸었는데 출발했다면서 조금있다가 도착한다면서

이야기를 하고는 전화를 끝엇어요

그러고 있다가 10여분이 지나 도착해서 알바생이 금액을 2만 1천원 이라며 말을 하는 것이였다

그러자 오빠가 가격올랐어요 라고 하니 가격이 올랐어요 라고 하였다. 오빠가 나에게 야 ~! 가격 올랐단다

라고 하자 내가 뭐 ? 가격이 올라 라고하니 알바생이 영수증을 보고 2만원이라며 돈을 주고 가벼렸다.

그러고 나서 음식을 개봉하는데 이게 왠일 ??  우리가 주문했던 치킨이 아니고  다른 뼈가 달린 치킨이 온거이

였다 그래서 다시 삼파전에 전화해서 다른게 왓다고 하니까 그 알바생이 받았는데 어벙벙 해서 사장님을 바

꿔주었다  그래서 요모조모  치킨이 우리가 시킨게 안오고 다른게 왓다 이게 어떻게 된것이냐 라고 하니

처음에 죄송합니다 다시 새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알바생이 다른거 보내줫고 한시간이나

넘게 기다렸는데 다시 기다려야 되냐고 하니까 알바생이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착오가 생겼다며 말을 하였

다 새로 보내준다니 그냥 넘어가려는 찰라에 다시 삼파전에서 전화가 왔고 진동이 안되 다시 우리가 전화를

다시 하였다 그러니까 출발을 했다며 말을하자  그 알바생이 잘모르는거 같아 사장님이 전화를 받아 다시

알바생이 돈을 많이 받을려고 했다 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버럭대면서

단골이면 다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는 전화를 확~~ 끊어버리는 것이엿다

열이 받아서 다시 전화를 했다 하니까 오히려 사장이 버럭을 대면서 화를 내었다

내가 열이 받아 엄마가 다시 전화를 하였는데 요모조모 따지니까 다 맞는 말이니 오히려 사장이 계속 알바

생이  잘못했으면 사장이 잘못가르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딸한테 버럭대고 그렇게 화내고 하면 되냐고 하니

까 단골이면 가격도 모르냐고 ㅅㅂ 이카면서 막 막말을 하는것이였다.

이 평산동 덕계동에 잇는 치킨집이 많은데 이런 경우는 첨이다 서비스직업이면 잘못햇음 한발 뒤로 물러

나서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내가 아무리 어리다고 옳고 그름을 아는 사람인데 너무 기분이 나쁘고 고객한테 이래도 됩니까

내가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니고 잘못을 말해주고 더 발전하라는 의미에서 한건데

그 사장은 오히려 욕을 하던군요

정신적 패해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경우는 첨이네요 !!!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삼파전 전화번호 : 055-387-1446입니다

주소는 경남 양산시 덕계동 724-43에서 경남 양산시 평산동  643-4번지로 변경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