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고객기만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의 고객기만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영
  • 조회수 : 941회
  • 작성일 : 12-07-12 20:41:34

본문

홈쇼핑에서 상품평을 등록하면 100% 준다는 사은품에  관한 내용입니다.
물건 구입시 같이 주는 사은품도 구매에 한몫을 합니다. 그 사은품에 대한 내용은 아주 크게 떠벌려 이야기해서 구매하게 만들고 사후 처리는 너무 성의 없게 합니다. 상품평을 어디에 어떻게 언제까지 하세요라는 안내도 없고 어떻게 배송하겠다는 안내도 없고 아무런 언급도 없어서 문의 전화만 3번을 했습니다. 배송한다는 날짜를 4일이 지나서 또전화를 했더니 확인이 안된다고 담당자가 바로 연락할꺼다는 답변으로 하루이상 기다렸고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서 불만사항과 빠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역시나 담당자가 바로 연락을 할꺼다 라는 말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었다. 언제까지는 배송하겠다던지 무슨 안내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너무 무성의 합니다. 말뿐인 사과보다는 빠른 처리가 먼저가 아닐까요.  물건 팔았으니 사은품은 언제까지 기다려라..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안일한 서비스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이렇게 규모가 큰 회사에서 이정도 수준의 서비스라니 ....정말 실망이네요. 빠른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물품 구매 후 지급하기로 한 사은품의 지급지연과 부실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