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w의 기기불량과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w의 기기불량과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무
  • 조회수 : 3,142회
  • 작성일 : 12-01-06 10:50:53

본문

010-4575-**** 이** 명으로 지난 2/22 T100을 구입하여 10개월간 사용중입니다. <BR>수없이 전원끊김현상으로 제대로 전화를 사용할 수가 없어 방학을 맞이하여 <BR><BR>1차 7/25 전원끊김현상으로 배터리 교환을 받았고<BR><BR>2차 8/4 다시 같은 현상으로 메인보드 교체를 받았고<BR><BR>3차 8/22 다시 같은 현상으로 일산AS센터에 일주일간을 맡겨 검사를 했고<BR>(센터와 본부에서는 이상을 발견 못했다고 합니다.)<BR><BR>4차 9/7 화면정지현상 (그레이화면)인 상태로 가져가서 제품교환을 받았고<BR><BR>5차 1/4 전원끊기현상의 지속, 그리고 화면정지현상으로 다시 환불을 요구합니다.<BR><BR>----------------------------------------------------------------------------------------------------<BR><BR>1. 끊임없는 전원꺼짐현상 그리고 화면정지르 W센터에서는 이상징후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래도 고객에게 <BR><BR>책임을 전가합니다.<BR><BR>2. AS센터는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나마 일산지역을 철수하여 파주지역에 사는 저희는 의뢰할 곳이 마땅치 <BR><BR>않습니다.<BR><BR>3. 왕성일씨, 주관식씨 두분에게 교대로 AS를 받다보니 서로 말이 다르고 제품교환시 다시 동일증상이면<BR><BR>환불조치를 하겠다던 말을 그런적이 없다고 번복합니다.<BR><BR>4. 3회이상 동일증상을 보이면 당연히 환불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24개월 약정계약으로 묶어놓고 <BR><BR>수없는 끊김현상과 화면정지현상을 본인들이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뺌을 하고 소비자를 기만합니다.<BR><BR>(3회이상 증상 수리후 4회에서나 환불이 가능하다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BR><BR>5. 센터직원 이외에 어떤 책임있는 사람과도 대화가 불가능하며 AS센터는 무료 3시간동안 통화중이고 <BR><BR>리턴콜은 3시간 30분이 지나서야 겨우 받았습니다.<BR><BR>----------------------------------------------------------------------------------------------------<BR><BR>이제 다시 요구합니다. 더이상 고객을 우롱하지 말고 성의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해달라고..<BR><BR>교환이나 환불을 센터직원의 책임으로 돌리고 교환이나 환불에 응한 직원에게는 불이익을 주는 듯한<BR><BR>강렬한 느낌은 저만 그런 것인지요..<BR><BR>대기업으로서 고객에 대한 책임의식이 이런 정도라면 더이상 SK에 대한 신뢰를 없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