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지원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12-13 11:01:41

본문

어머니 선물로 산 다운자켓이 12월 3일 상품이 배송되었고 어머니가 맘에 안 들어 하셔서 12월 4일 롯데닷컴에 전화하여 환불신청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물건을 가질로 오지 않습니다. 제가 12월 7일날 롯데닷컴으로 전화를 했더니 연말이라서 배송물품이 많아서 택배기사가 언제 도착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해서 끊었는데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카드로 주문을 했고 카드 취소가 빨리 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계속 이렇게 물건을 가지고 가질 않으니 카드가 결제날까지 취소가 안될거 같습니다. ㅠㅠ 어머니께서 맘에 들어하시는걸로 다시 구매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카드가 두배로 나올경우 저희는 딱 정해진 돈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곤란한 상황이 됩니다.
제가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1:1상담에 글도 남겼는데 며칠이 지나도 롯데에서는 답변 한줄 없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처리를 하면 어떻게 고객이 재구매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다시는 롯데닷컴에서 구매를 하지 않게 마음을 먹은 상태인데 지금 미처리 되는 상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카드취소 처리도 빨리 되어야 하는데~~ㅠㅠ
그리고 상품을 일단 보내고 뒷처리는 뒷전인 롯데닷컴에 대해서는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제품을 보내는것은 빨리 하고 아무 이득이 없는 반품 고객에 대해서는 나몰라라하는 마인드는 없어져야 합니다. 솔직히 작은 인터넷 옷가게 쇼핑몰도 이렇게 처리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일단 배송되었다고 반품을 해도 마냥 기다리게 하고 아무 연락도 없고...
소비자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기본도 안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사람이 글을 남겼으면 늦는 이유와 거기에 대한 대응을 적절하게 절충해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물건 때문에 저희 어머니은 외출도 맘대로 못 하시고 연락도 없는 상황에서 언제 물건을 가질러 올지 모르니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6375 기타 이수종 2011-12-21
6374 통신 정국선 2011-12-21
6370 생활용품 김종현 2011-12-21
6367 기타 이지민 2011-12-21
6363 생활가전 양정미 2011-12-21
6362 기타 신연호 2011-12-21
6360 기타 황은영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