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험이 장난도 아니고 SK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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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본사등 ] 휴대폰 보험이 장난도 아니고 SK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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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수빈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1-29 2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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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4일 갤럭시 S2를 샀습니다. 보험까지 해서요
그렇게 보험비를 1년을 넘게 내고 2012년 11월 초에 휴대폰을 잊어버렸죠.
그래서 휴대폰을 샀던 염창동 SK텔레콤 대리점에 갔는데
거기다가 분명히 말했거든요
핸드폰을 잊어버려서 보험처리랑 분실신고랑 도난신고까지해달라고.
그리고 보험비 냈던게 1년이 넘었는데 자기 부담금이 얼마냐고.
30%라고 했는데 얼마정도 냐고.
30만원 좀 안될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선 보험처리해주고 그리고 이번에 그냥 휴대폰을 바꾸려고하긴 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돈이 그돈이라며 보험 처리 되는 동안에 노트2 쓰다가 보험처리되서 갤럭시 S2가 나오면
다시 환불하고 나서 S2쓰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그렇게 벌써 두달이 지낫습니다.
연락이 없어서 금요일날 아버지께서 SK에 전화를 하니 폰을 새로 구입을해서
보험처리가 불가능하대요
그래서 월요일에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그러더라고요 언제그랬냐
새로 구매를 하는 것 자체가 보험처리가 안된다.
이런말을 전혀하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그때 분명 말하지 않았냐고, 난 보험처리를 원했고 너희 염창대리점에서
구입하고 나중에 휴대폰 받으면 되고 또 그돈이 그돈이라서 나중에 환불하면 된다고

거기선 여기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이 계속해서 새구입하면 보험이 안된다 이말로
밀고가네요
진짜 이게 술먹고 기억끈킨사람도 아니고 계속 한말 또하니까 짜증나고
SK본사에 전화하니까 보험금도 못돌려주고 그리고 보험처리가 안된다고 하고

그리고 노트2살때 보험가입안해서 가입하려니까 30일 지나면 안되는거라고, 그리고
14일 지나면 폰도 환불안된다고 이제서야 말하고 서로 책임을 미루네요
정말 미칠것같고 안그래도 다혈질에 기분파인데 다 죽일것 같아요.
이것 쓰면서도 계속해서 주먹으로 책상치게 되고 미칠것같네요
제발 답변좀 바라고 부탁드릴게요

대학생이고 등록금도 제돈으로 버는데 믿고 오랬동안 써온 SK에서 이렇게 배신치니까
본사고 뭐고 다 갈아업고 싶네요
휴대폰이 한두푼도 아니고
제발 부탁드리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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