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3-05-27 22:46:49

본문

진우데코에서 시트 주문뒤 필요가 없어져서 발송전 취소 요청을 했는데 대한통운으로 발송해서 반품해야 됐고
 Cj택배 쪽에서 받은 조명을 반품해야 됐음
그 사이 두 회사가 cj로 통합되 cj쪽으로 반품했는데 택배기사가 두제품을 거꾸로 반품함
시트지 회사는 받은 조명을 조명회사로 보냈는데
조명회사에서 받은 시트지를 택배기사 잘못이라며 택배기사에게 반송시켰음
 택배기사가 시트지를 받은뒤 본인이 가져버림
시트지에서는 반품 받은게 없다고 돈을 청구해서 빠져나가버림
cj택배에 5회 전화를 걸었지만 앞의  상담 이력이 걸때마다 없고 나
에게 한번 반품이 끝났으니 다시 반품하고 싶으면 돈을내라고 하고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진것을 알렸는데도 아무 조치 안하고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