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도 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 송도 익스프레 ] 부산 송도 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아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3-06-25 12:37:25

본문

6월15일 토요일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
이사를 계약할 당시 사장님이 100프로 믿음을 주셔서 에어콘이전설치며 벽걸이 티비까지 모두전문가가 하신다고 해서 그대로 맡겼네요
에어콘은 전문기사분이 오셔서 잘설치해주셨습니다
문제는 벽걸이티비ㅡㅡ
갑자기 이사짐을 옮기시는분이 다시는겁니다
근데 분양받은 새집에 몇천을 더주고 인테리어까지한 티비벽면은 유리로 되어있었구요
거기를 전동드릴과 모든 장비를 이용해서 구멍을 뚫으려하는데 뚫리지도않더군요
암튼 우여곡절끝에 설치끝
다들가시고 정리하는데 유리상판에 금이 3~5센티정도 나있었습니다
티비에가려져안보이고 기분좋은날이니 그냥 넘어가자고 이사짐센타엔 말하지않았네요
근데 몇일이지나 유리에 10~15센티정도 금이 쫙~~~~~!!!
것두 두갈래로요
저나했습니다
근데 무조건 제잘못이라더군요
와서 본답니다
오늘 오셔서 보셨습니다
잘못을 인정이라도 한다면 맘이라도 덜상하겠구만
무조건 당일말안한 내탓이랍니다
그러면서 유선기사들이나 다른사람들이 해놓고 자기네들에게 덮어쒸우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인테리어사장에게 저나했습니다
그유리는 상판위에 붙인유리라 잘깨지지도 구멍두 안난다고
그것만 다시 작업할경우 견적이 50~60나온답니다
근데 유선기사나 우리가 이사한집에 미쳤다고 그 유리를 금이갈정도로 뭘했겠습니까??
제가 얼마를 보상해달란말도 안한상탠데 무조건 못해주겠다는식으로만 말하드라구요
잘못도 인정안하고
소비자탓만하고
말도 안통하는 송도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
이런식으로 이사를 하는 업체는 이사하면 안되죠
작은것하나도 모두 믿고맡기며 이사하는거아닙니까??
이사다했으니 나 몰라라하는건 아닌거아닌가요??
오늘 그 사장이 오셨는데 정말 말안통하더라구요
꼭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당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에어컨 설치후 파손으로인한 보상회피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보상요청 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