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백화점 ] 신세계 백화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숙
  • 조회수 : 733회
  • 작성일 : 13-07-17 13:26:14

본문

6월 하순경 신세계백화점에서 브라우스1점을 33만원정도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배송받고보니 화면에서는 옷 길이가 힢아래로 내려왔으며,  품도 그리 넓은게 아니어서 구매하였으나 받아보니 길이가 힢 위에서 멈췃으며 넓이도 에이라인으로 무지 넓어서 전혀 화면과 모양이 상이해서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반품요청한지 1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어 고객센타로 전화하였더니 착불로 보내달라 하더군요. 하지만 전 백화점에서 택배기사를 보내 가져가라했습니다. 그건 당연히 회사에서 보내야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후 2일정도 지나서 택배기사가 오더니 택배비 1800원을 요구해서 주었습니다. 요즘 소규모 쇼핑물 업체도 택배비를 자사 부담하는데 백화점에서 서비스가 빵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진 문제 제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물건을 가져간지 또 일주일 이상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환불해달라고 또 고객센타에 전화를 햇더니
옷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반품이 불가능하답니다.

대기업 백화점에서 이런 횡포가 어딨습니까? 전 한번 입어보고 모양과 사이즈가 맞지않아 바로 반품신청을 하였는데 무슨 화장품이 묻엇다는 겁니까?  환불해주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81 digital 김영숙 2011-12-30
7880 유통 정미경 2011-12-30
7879 기타 최성희 2011-12-30
7878 통신 신혜련 2011-12-30
7877 기타 김지웅 2011-12-30
7875 통신 서동일 2011-12-30
7874 통신 허철규 2011-12-30
7872 기타 권경선 2011-12-30
7867 통신 이명환 2011-12-30
7866 digital 서미경 2011-12-30
7864 기타 윤은희 2011-12-30
7863 기타 이정민 2011-12-30
7862 기타 이지현 2011-12-30
7861 기타 이정민 2011-12-30
7858 기타 문미순 2011-12-30
7853 생활용품 김수현 2011-12-30
7847 건설 홍지영 2011-12-30
7845 기타 장은미 2011-12-30
7844 식음료 장연호 2011-12-30
7840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9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8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7 기타 김민선 2011-12-30
7835 금융 김귀엽 2011-12-30
7834 자동차 정기용 2011-12-30
7833 통신 최영란 2011-12-30
7831 통신 최정우 2011-12-30
7829 통신 전태수 2011-12-30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