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 1년도 안된 랜턴이 고장나 A/S처리를 해 주질 않네요(언덕위의 작은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언덕위의 작은집 ] 구매후 1년도 안된 랜턴이 고장나 A/S처리를 해 주질 않네요(언덕위의 작은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상현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8-24 21:54:31

본문

진  정  서
( 진정인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189번지
              주공아파트 413동 109호
성 명 : 남 상 현(南 相 鉉)
주민등록번호 : 470319-1030721
연락전화번호 : 02-939-0776, (HP) 010-4756-0776

( 피진정인 = 판매인 )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3동 175-10(1층2호)
성명(상호) : 언덕위의 작은집
연락전화번호 : (HP) 010-8917-2580

  상기 진정인 남상현은 2010. 10. 11일자로 (주)옥션을 통하여 피진정인이 판매하는 450만촉광 39LED 고급렌턴후래쉬(GDLITE; 모델번호 CD-2327)를 2010년 10월11일자로 금45,900원에 구매하여 사용하던중, 지난 2013.7.16일자로 1년이 채 되지도 않아 고장이 나 작동되질 않기에,
 1) 동년 7.18일자로 A/S를 받고자 로젠택배를 이용하여 피      진정인(판매자)에게 송부하였던바,
 2) 피진정인(판매자)는 A/S(이큐브 강실장;010-3746-1009)  로 메모를 하여 로젠택배로 송부(송장번호;22286638544번)
하였다며, 택배비 금4000원까지도 진정인에게 청구하며, 계좌번호를 진정인에게 알려 주기에, 진정인은 물건이 수리되어  진정인에게 도착되면 송금해 주겠다고 하였으며,
 3) 진정인이 A/S에 수차례 전화하여 접수여부를 확인하였으    나 A/S 강실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며, 알아보겠다며 전    화를 끊기에
4) 진정인이 2013.8.14일자에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여    알아본즉, 서초동에서 광명시 물류센터(CJ택배집하장)로      배박스포장에 메모까지하여 분명히 보냈다며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기에
5) 다시 A/S 강실장에게 전화를 하여 상기 내용을 이야기하    니 광명시 물류센터는 CJ택배집하장이지 로젠택배집하장    이 아니라며, 알아는 보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렇듯 물건을 팔고 난후 사후 A/S가 되질 않고 서로 미루는
상혼이야말로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현명하신 소비자고발센터장님께서 판단하시어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것을 바라옵기에 이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바입니다.

                                    2013.  8.  24.
                      위 진정인  남  상  현 올림

따로붙임 1. 진행상황 1부.





소비자고발센터장님 귀하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7 기타 김민선 2011-12-30
7835 금융 김귀엽 2011-12-30
7834 자동차 정기용 2011-12-30
7833 통신 최영란 2011-12-30
7831 통신 최정우 2011-12-30
7829 통신 전태수 2011-12-30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7790 통신 박승인 2011-12-30
7788 통신 임진하 2011-12-30
7776 기타 정지선 2011-12-30
7775 통신 이수정 2011-12-30
7771 금융 김윤희 2011-12-30
7761 기타 김도희 2011-12-30
7757 통신 최정희 2011-12-30
7753 통신 송유진 2011-12-30
7752 기타 김소라 2011-12-30
7751 기타 최영지 2011-12-30
7750 통신 김가영 2011-12-30
7749 식음료 김운숙 2011-12-30
7748 기타 김재은 2011-12-30
7747 기타 유명은 2011-12-30
7746 digital 김동하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