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껌 리필용 없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펌프껌 리필용 없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숙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07-19 14:58:09

본문

껌 한통 가격이 기하적으로 올랐다
펌프껌 한통2900원으로 거의 기천원으로 올랐다
가격의 상승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통의 편리성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다보니 리필껌이 없단다
다른 껌들은 사각으로 원통으로 출구가 되어있는 펌프껌통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그 편리성으로 통값도 같이 지불하며 매번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리온측에서는 온갖 제작과정에 대한 변병을 늘어 놓고
어찌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껌의 비싼 가격과 내용물의 리필이 되지 않는점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내용물 리필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0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9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8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7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6 통신 2011-12-31
7925 기타 강주현 2011-12-31
7924 기타 yo 2011-12-31
7915 생활가전 최철 2011-12-31
7895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93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87 기타 박현호 2011-12-30
7885 기타 정명훈 2011-12-30
7884 기타 신천동 2011-12-30
7883 기타 장경미 2011-12-30
7882 생활용품 신천동 2011-12-30
7881 digital 김영숙 2011-12-30
7880 유통 정미경 2011-12-30
7879 기타 최성희 2011-12-30
7878 통신 신혜련 2011-12-30
7877 기타 김지웅 2011-12-30
7875 통신 서동일 2011-12-30
7874 통신 허철규 2011-12-30
7872 기타 권경선 2011-12-30
7867 통신 이명환 2011-12-30
7866 digital 서미경 2011-12-30
7864 기타 윤은희 2011-12-30
7863 기타 이정민 2011-12-30
7862 기타 이지현 2011-12-30
7861 기타 이정민 2011-12-30
7858 기타 문미순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