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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카드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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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원순
  • 조회수 : 2,090회
  • 작성일 : 12-10-23 18: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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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프라자 대표(후포점) : 김필연
운영자 : 김용태 및
삼성카드사를 고발합니다.

저는 삼성카드 소지자 조원순입니다.
2011년 7월 중 남성문이란 사람이 저의 카드를 가지고, 삼성프라자 삼성대리점에서 1400만원의 물품대금을 본인의 서명도 없이 결재하였습니다.
 삼성프라자 운영자 김용태는 카드에 본인의 서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문의 카드가 아닌 줄 알면서 물품대금 1400만원을 카드결재 해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한도를 높여서 결재를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에 삼성프라자에서는 본인에게는 아무런 설명없이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인증번호를 물었고, 저는 그것이 어떠한 내용인지도 모르고 알려주었는데, 그것으로 삼성프라자에서 발급하는 또 다른 카드를 타인에게 발급까지 해주었습니다.
 이 카드를 가지고 남성문이란 사람은 자신의 사업장에서 현금화하고, 카드를 돌려주지 않고, 본인의 서명도 없이 사용하면서 카드대금을 주지 않고 있어서 저는 엄청난 곤란에 빠져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카드대금이 결재가 되지 않아 연체가 되면서 본인은 신용 불량자가 되고, 삼성카드 회사 직원이 직접 방문을 하여 카드대금을 결재하라고 독촉하였습니다.
 그에 저는 1400만원이라는 카드결재가 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였지만, 삼성카드 직원은 같은 계열사에서 카드결재가 된 상황이 불법적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재산에 압류를 가하는 등 결재대금 해결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라는 큰 회사에서는 카드사용하기만을 바라고, 카드사용에 있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모른척 하는 것이 소비자에 대한 자세인지 묻고 싶습니다.
 삼성카드라는 큰 회사를 상대로 문제를 제기해 보았지만, 저는 힘없는 개인이라 저의 억울함을 고려해 주지 않아 저의 입장을 대변해 주셨으면 하여 이런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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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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