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아이폰나라" 고객센타 고발 합니다.(불성실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아이폰나라" 고객센타 고발 합니다.(불성실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성
  • 조회수 : 540회
  • 작성일 : 12-12-14 16:20:23

본문

몇자 작성할라고 합니다.

광주 광역시 서구 양동 60-37 금호생명빌딩 25층 2515호 | 회사명 : (주)하우
라는 "아이폰나라" 대해서 몇자 작성합니다.

아이폰4를 사용하는 사람인데 아이폰5출시되어 구매했는데 4에서 사용하는 케이블이
많이 있고 주말부부라 케이블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30핀->8핀 젠더를 4개를 구매를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8핀제더늘 구매를 한후 충전을시키는데 충전이 안되는 현상이되어 알고 보니 범퍼에
두께 때문에 충전이 안되는 현상입니다.

어쩔수 없이 젠더를 구입했으니깐 다른 버퍼를 구매를 할라고 생각 중 택배가 빠른
아이폰나라에서 다시 버퍼를 구매를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하기전 아이폰나라 고객센더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그쪽에서 8핀젠더를 구입을 했는데 범퍼를 구매을 하면 상관이 없냐고 불어보고
고객센타 여자분은 상관없다고 충전가능하다고 말을 해서 구매를 했는데

14일 구매한 범버을 받고 테스를 했는데 예전에 똑같은 현상이 발생 됐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내용을 전달 하니

그럼 반품하세요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고 끝나는 겁니다.
제가 왜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잘못으로 잘못구입을 했다면 저에 잘못도 있지만
혹시나 고객센터에 물어봐서 문제 없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실수로 이렇게 된거 최대한으로 해드리겠습니다.가
아니라 환불해드릴께요 하고 끝입니다.

고객센타에서 어느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서비스가 되지 않고
아이폰나라에서 실수한 것은 당현 환불만 해주면된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정말 화가 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택배에 맞기는것도 불편하고 외출을 나가야 하게 되고
전혀 고객에 불편사항을 알지 모르고 단지 "환불"만 해주면 된다고 얘기하는 아이폰나라
정말 화가 납니다.

저같은 고객이 또 나오지 않을까 저처럼 불편한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

환불이면 끝이라는 상술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휴대폰관련 소모품 구입후 하자로 문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환불만 해준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