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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승칠판 ] 이런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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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주란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3-07 16: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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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3개월둔 아들의 엄마입니다..
아기가 뗏다붙엿다하는걸 조아해서 칠판과 자석교구를 대승칠판에서 주문했습니다
지마켓을 통해서요..
택배오자마자 밖에서 상자를 풀고 자석과 칠판과  칠판밑에 마커와 지우개를 놓을수 있는 받침반
이렇게 안에 넣어두고 상자는 버려두고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택배에 실패해본적 없었던 저로써는 반품이나 환불이런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애기가 사용할꺼니까 당연히 잘나오겠지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부탁도 했구여..
근데 들어와서 봤더니 받침대는 이미 깨져서 속에 나무가 다 보이고
마감을 어떻게했는데 마감질도 엉망이고 칠판의 라운딩처리도 엉망이어서
바로 판매자에게 문의했습니다
저는 최초엔 바꿔주겠지했더니 그쪽에서 다시 싸놓으라는겁니다
그 큰칠판을 다시 싸놓으라니 박스를 어디서구해오지? 저는 다시보내주면 맞교환할때
그박스에 싸서 보내면되겠다생각했는데 싸노라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싸놓냐고 상자없다고 했더니 그럼교환을 해줄수가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낫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보낸것도 열받는데 잘못했다고하고
교환을 해주는게 맞는거아닌가요?
파손된부분을 찍어서 사진을 문자로 보내달라고해서 보냈습니다
근데도 그런식으로 나오다니 저는 교환해줄때까지 안쓸려고 하고 다시 베란다에 내놨습니다
그리고도 몇일이 지나도 후속조치가 안되서 지마켓에 판매평을 안좋게 쓰고
그리고도 답변이 없어서 판매자에게도 문의를 몇번이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없어서 대승칠판본사에 연락했더니
자신들은 아는게 없다면서 전화를 해보랍디다.
그래서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전화를 해야하는게 맞는거구
이런사건을 본사가 몰랐다면 본사는 무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라고했고
본사에서 공장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시켰나봅니다
그리고 공장장이 전화를 해서는 막말하면서 사이트에 그렇게 써놧다고 다짜고짜
소비자보다 나이도많은데 댁들이나 그사람들이라는 말하지 말라는둥 절대 바꿔줄수없다는겁니다
자석을 칠판에 붙이는것으로 사용을 했다고 판단해서 바꿔줄수가없답니다
이런경우가 있는지 전 너무억울합니다..
자기네 자식이면 이런걸 그대로 쓰게 했을까...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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