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소액결재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zdown외 1곳 ] 핸드폰소액결재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만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3-05-29 12:23:15

본문

1.이용중인통신사 : SKT
2.피해일자 : 2013년5월28일
3.피해금액 : 33,000원 (16,500X 2곳)
4.결재된 휴대폰 : 010-7235-1945
5.연락가능한 전화번호 : 010-7235-1945
6.결재 대행사명 및 돈빼간업체명 : 다날-hollycine.co.kr
                                  모빌리언스-ezdown.co.kr
7.거주지역 : 서울
8.피해경위
  2013년 5월 28일에 hollycine.co.kr 과  ezdown.co.kr에서
  각각 문자가왔습니다 (첨부사진참조) 일주일정도 전에 자료를 구할려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무제한 무료라는광고에 일단 회원가입만한후 자료를    찾다가 원하는 것이 없어 포기하구 지금까지 잊고 있었는데
  hollycine.co.kr 이라는곳에서 “인증번호 입력시 정상처리됩니다.초특가
  대박이벤트 16500원 무제한정액제문의 1666-6246“ 이라는 문자가 왔고,
  ezdown.co.kr 이라는 곳에서는 “초특가 이벤트 한달정액제
  [emfile.co.kr] 16500원 결재문의 1599-6414“ 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대금결재 동의한적도 없고 사이트 가입시 그런내용을 통보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회원가입후 일주일안에
  정액제 철회 요청을 해야취소가된다며 회원가입시에 약관에도 명시
  되었다며 가입자의 잘못이니 결재취소를 해줄수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약관을 꼼꼼히 보지못한 가입자의 잘못도 있겠지만은 현실적으로
  쪼그만 창안에 깨알같이 적힌 약관을 누가 일일이 보겠습니까
  이러한 허점을 노려 사람들을 기만하는 업체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않을수 있겠습니까?
  대금결재에 동의하겠읍니까라는 말한마디 없이 이런식으로 돈을 빼가게
  해서는 안됩니다.
  114에 문의한결과 모빌리언스를 통해 돈을빼간 업체가 ezdown.co.kr
  로 확인됬구요 ezdown 과 emfile.co.kr 같은 회사고 emfile에 전화를
  했더니 onsay.co.kr 에 5월21일 회원가입을 했다고 합니다
  다날을 통해서 돈빼간 hollycine.co.kr 과는 아직통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가입자가 회원가입시 그리고 결재전에  결재동의를 확실히      인식할수 있게끔 해야만합니다.
  사람을 기망하는 저런 업체를 강력히 제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ollycine.co.kr 연락처 1666-6246
*ezdown.co.kr 연락처 1599-6414
  (ezdown.co.kr = emfile.co.kr = onsay.co.kr 모두같은 전화번호인걸보니
    같은 업체인가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무료회원가입후 인증하셨는데 소액결제가 이루어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