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신속에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화재보험 ]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신속에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gustlddms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6-18 09:53:31

본문

1. 현대해상화재 보험에 피해자가 무배당 파워상해보험에 가입하여
  보험청구 관련하여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하자, 
  민. 형사상으로 제기된 민원에 대해 금감원에서 더  이상 간여할 수 없는 다는 것을
  악용하여 현대해상화재보험은 금감원의 조사를 피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수사기관인 경찰에 차량보험 가입 후 보험사기로 보험금을 청구한 것이라고,
  진정서를 제출 하는 등의 방법으로 현대해상화재 보험회사는 작심하고 조직적으로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고, 악의적으로 날조된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가장하여

  남부지방법원에도 같은 방법으로 증거로 제출 하는 등 하는 방법 등으로
  피해자를 상대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진행하여
  공시송달의 방법으로(무변론) 승소하여, 소송비용인 1.697.120원의 채무가 피해자가
  있다는 이유로 현대해상은 조직적으로 소송사기의 방법으로
  금융권 마다 약 200.000만원씩 분할하여 청구하는 방법으로 8개의 시중은행 및 6개의    보험회사 마다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집행하고,
  현대해상은 소송사기의 방법으로 1.697.120원의 채무를 변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불이행자등재 까지 법원의 결정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관공서 및 은행
  연합회등에 채무불이행자 등재까지 하여 신용불량자 신용정보 공동전산망에 까지 등재하    는 파렴치한 방법으로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기 까지 한 사실이 있습니다.
 
2. 현대해상화재 담당자는 법원의 결정 및 판결에 따랐을 뿐이라며 주장하다가
  이제 와서 사건 취하 해주면 되지 않느냐,
   
3. 대한민국에 법이 존재하고 있다면 이토록 지속적이고 악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피해자를 사회에서 매장한 현대해상의 조직적으로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한 내용에
  대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과 대기업의 공신력을 이용하여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해 각종 언론 등에 공개적으로 사과 및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고
  피해보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나
  이건으로 피해를 본 것이 있다면 현대해상담당자는 소송하라는 답변에 대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 속에서 좌절 할 수뿐이 없기에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