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HC 해운대 마리나점 ] 취소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우정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25-01-20 11:23:50

본문

경기도세사는 제가  2달전쯤 해운대 놀러 갈일잏어서 펜션에서 BHC치킨을 시켰던적이있었어요
두달 가까이 지난 어제  집인경기도에서 치킨 을 주문하기 위해 평소 먹던대로  시킨다고 요기요라는 어플을 통해 평소 먹던대로 재주문을 눌러 주문을 했읍니다
평소같으면 바로 주문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오는데 2~3분지났는데 문자가안와  주문확인을 하다보니 지역이 잘못된걸알보 바로 주문취소를 눌렀 습니다
누른후 취소안될까봐본사 요기요통화하는중 가게 측에서 전화가 왔읍니다
사장님 말씀은 배달을 해드리려고 전화했다며 주소가 ㅇㅇㅇ 아니냐고 물어보시길래 아니라고 내가 취소한 이유가 그것때문이다  거기는 펜션인데 잘못주문해서 취소했다하니 사장님 말씀이 ㅇㅇㅇ은 펜션이고 집 주소는◇◇◇아니냐고 하시길래 저는 경기도 사는데 놀러가서 주문했던 지역인데 잘못 눌러주문했다하니 그때서야 취소가 안된다면서  지금 바쁘니 요기오에 보상을 안해 주니 통화후 다시 전화주세요 하길래 알겠다하고 큲고 요기 오로 전화하니 가계측에서  취소안해준다 하니 안된다 서로 요기요하고 가게하고 책임 회피하길래  가계가 바쁘게 돌아 가는곳 같은데 내 주문전에 바뻤음 2ㆍ3분안에 닭을튀겼다는것도 이해안되고 내  주문후 닭 주문 들어오면내꺼 튀기든거를 먼저내보내면되는거아니냐 했더니 그후로 주문이 안들어왔다라고  말씀 하더군요
 개인적 생각으로 사장은 주문지역이 이상 하다는걸 알고 있었다는 증거
1)사장님이 먼저 전화해서 안그래도 배달해드릴까해서 전화했다고 하셨고
2)사장님이 먼져 펜션은 ㅇ ㅇㅇ 이고 집주소는◇◇◇아니냐고 먼저 물어보셨어요 그러면 주문한곳이 주소가생소하다고 느껴 전화 까지 먼저 한거아니냐는거
3)어느가계든 주문 들어오면주소확인부터하는게 순서아닌가요?
통화 하는중저의 실수도 인정하며 어떻게 2~3분 안에 튀길수있냐구  화가나서  말하며 소비자 고발센타에 요기요 와 Bhc마리나 점 고발하겠다하니 사장님 당당하게 그러세요! 하시더라구요
BHC업체 에서 는 이런 매장 관리 안하시는지 큰 업체 에도 문의하려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